닫기

이전페이지

복지관 생생현장

메뉴보기
복지관 이야기

복지관 이야기

행복가득한 산만디 우리마을 이야기로 초대합니다.

복지관 생생현장

어린이재단 부산종합사회복지관의 생생한 소식입니다.
home 복지관 이야기 복지관 생생현장

2019 아동참여리더스 3기-우리들에게 함부로 행해지는 폭력적인 말을 멈춰주세요!!

부산종합사회복지관 | 2019-09-05 | 75


아동참여리더스 3기가 제기한 권리이슈 중 하나.

"무심코 던지는 말에 더이상  상처받기 싫어요!"


신체적인 폭력 이외에도 아동을 무시하거나 존중하지 않는 훈육의 말도

아동에게 [폭력과 학대]를 가하는 것입니다.


아동참여리더스와 7월 골목탐험대 친구들이 함께 콜라보로 모여 

무심코 상처받은 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고

이를 다른 사람들에게도 알리는 지역 캠페인을 진행해보기로 했어요!

 



히키코모리냐? 친구랑 나가 놀기라도 해.”, “그것도 못하니?”, “네가 언니니깐 양보해!”

 와 같은 말을 들으면,

집에 들어가기 싫었어요.”, "너무 속상해서 울어버리고 싶었어요."


이러한 말 대신

 같이 나가서 영화라도 보자.”, “다음에 또 다시 도전해봐.”, 

"네가 언니로서 동생에게 한번 베풀어줬음 해. 괜찮을까?" 

 와 같이 나를 먼저 배려하는 말투로 말해주면 좋겠습니다.


이미지 대체문구를 입력하세요



상처주는 말로 더이상 의기소침하지 않고 사랑과 배려 속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우리가 직접 캠페인을 진행해보자!!

 

메시지를 담은 피켓을 아동참여리더스가 직접 만들고

상처받은 말을 써서 버려버릴 수 있는 "나쁜 말 쓰레기통" 도 제작했어요.


이미지 대체문구를 입력하세요


7/26 비가 많이 오던 습한 여름날, 복지관 1층에서

[골목작은축제]의 한 코너로

아동참여리더스의 캠페인 부스가 진행됐습니다!


부스에 참여해준 아동, 부모 모두 우리가 제기한 주제에 대해 공감해주었고,

미처 생각지 못하고 내뱉었던 말들에 대해

미안하다 말씀주시는 어머님들도 계셨습니다..

우리 아동들 또한 존중받으려면 친구들과 어른들에게 고운말, 이쁜말을 써야겠죠?


이미지 대체문구를 입력하세요


마지막에는 최형욱 동구청장님의 격려 방문까지~

아이들이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는 힘을 느낀 소중한 하루였답니다!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으로 더나은 아동권리환경을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이미지 대체문구를 입력하세요


목록

| |
등록
※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는 댓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Warning: Division by zero in /home2/greenchild/public_html/SW_config/Function_protank.php on line 271 Warning: Division by zero in /home2/greenchild/public_html/SW_config/Function_protank.php on line 272 Warning: Division by zero in /home2/greenchild/public_html/SW_config/Function_protank.php on line 273